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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남편은 내 1호팬…부담스러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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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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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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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 사진=최부석기자
모델 이현이/ 사진=최부석기자
모델 이현이가 "남편은 나의 1호팬"이라고 말해 21일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현이는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100' 녹화에서 "(남편이) 나의 모델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해줬고 늘 모니터링해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사실 내게 관심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울 정도"라고 덧붙였다.

이현이는 또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소속사와 주변에서 너무 이르다고 말렸다"며 "하지만 이 사람이라면 결혼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현이는 2012년 지인의 소개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에 성공했다. 1살 연상인 그의 남편은 대기업에 다니는 회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이가 출연하는 '1대 100' 은 오는 22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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