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수지 이상형' 이안 소머헐더, 핑크빛 열애설

머니투데이
  • 이슈팀 김종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7.21 16:1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이안 소머헐더(왼쪽)와 니키 리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안 소머헐더, 니키 리드 페이스북
이안 소머헐더(왼쪽)와 니키 리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안 소머헐더, 니키 리드 페이스북
수지의 이상형으로 알려진 이안 소머헐더와 니키 리드의 열애설이 전해졌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이안 소머헐더와 니키 리드가 스튜디오 시티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안 소머헐더는 니키 리드의 팔에 다정하게 손을 올리고 애정이 담긴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는 등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을 보였다.

최근 니키 리드와 그녀의 전 남편 폴 맥도날드가 이안 소머헐더와 그의 옛 연인 니나 도브레브와 가깝게 지내고 있다는 소문도 돌았다. 이에 두 사람의 만남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니키 리드는 영화 '트와일라잇'에서 로잘리 헤일 역을 맡아 국내에 얼굴을 알렸다. 미국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로 스타덤에 오른 이안 소머헐더는 걸그룹 미스에이의 멤버 수지의 이상형으로 지목된 바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