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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항저우 시후 돤차오, 인공 분무로 더위 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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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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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항저우 시후 돤차오, 인공 분무로 더위 식혀
최근 중국 남부 지역은 삼복 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최고 기온이 섭씨 36도를 넘어서는 등 고온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19일 중국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시후(西湖) 돤차오(斷橋)에서는 인공 분무 시설을 이용해 더위를 식혔다.

中 항저우 시후 돤차오, 인공 분무로 더위 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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