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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보이, 재구매율 1위 시계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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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 2014.07.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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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구입하자면 과연 어디서 구매해야 할지 고민이 되기 마련이다.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 면세점 등 구매처는 많지만 정작 합리적 가격과 신뢰도를 두루 갖춘 곳을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러한 걱정을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곳이 있다. 2014년 머니투데이 브랜드 파워대상에 선정된 워치보이(www.watchboy.co.kr)다. 워치보이는 전국 최대 온, 오프라인 시계아울렛으로 이번에 본사직영점이 확장이전 하면서 그 규모가 더 커졌다.

사진제공=워치보이
사진제공=워치보이
믿고 살 수 있는 곳 워치보이는 요즘 불고 있는 병행이나 직구열풍에도 그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워치보이는 병행이나 직수입 제품이 아닌 본사 정품만을 취급하며 백화점 A/S와 본사A/S 그리고 워치보이 A/S센터까지 이용 가능해 신뢰하고 살 수 있는 시계아울렛이다. 판매 이후에도 철저한 관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은 그만큼 믿고 다시 워치보이를 찾는 선순환이 지속되고 있다.

시계가 단순한 시간을 보는 용도를 넘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다양한 시계 브랜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적게는 몇 만 원에서 많게는 몇 백, 몇 천만 원짜리 시계들도 있다.

이러한 시계가격을 떠나서 워치보이에서 시계를 구입한 고객은 철저한 A/S를 보장 받는다. 온라인에서도 구매가 가능하고 오프라인 매장도 이용이 가능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최근에는 본사직영점이 확장이전 하면서 오픈 행사 당시 많은 고객들이 워치보이의 매장을 찾으면서 워치보이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고객관리와 다양한 브랜드 전략 그리고 시장 확대 등을 통해 워치보이는 지난 5년간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독보적인 급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고객들은 워치보이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로 가격대비 저렴하게 시계를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워치보이는 각 브랜드의 공식 라이선스를 가진 본사, 파슬코리아, 우림FMG, 미림시계, 글로벌타임 등 다이렉트로 연계하여 시계를 고객에게 바로 판매한다. 그만큼 가격 유통 마진이 빠짐으로써 백화점보다 저렴하게 시계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재구매율이 높은 요소로는 가격경쟁력, 본사정품, 철저한 A/S 삼박자가 어우러져 고객이 구매 전, 구매 후까지 철저한 서비스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을 꼽는다. 이에 워치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시계 아울렛으로 자리매김하며 다양한 시계브랜드들을 속속 론칭하고 있으며 각 브랜드 본사에서도 입점하기 위해서 러브콜을 보내오고 있다.

한편 워치보이는 아르키메데스, 자스페로, 아뷰투스, 로즈몽, 마크제이콥스, 마이클코어스, 스카겐, 파슬, 디젤, 엠포리오 알마니, 알마니 스위스, 알마니 익스체인지, 헬다이버, 루미녹스, 순토, DKNY, 타이맥스, 밀튼스텔리, 마리끌레르, 바익사 등 다양한 가격대의 시계를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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