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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BK21 학문분야별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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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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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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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를 시작으로 총 7차례에 걸쳐 각 학문분야별 의견 수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9일 오후 2시 한양대에서 'BK21 학문분야별 포럼'을 연다.

이날 포럼에서는 이종관 성균관대 철학과 교수가 '한국 인문학의 현상황 및 미래'를, 박찬길 이화여대 영문학과 교수는 '한국의 인문학 연구평가와 관련된 몇 가지 원칙'을, 위행복 한양대 중국학과 교수는 '저서 형태 연구업적의 인정을 위한 기준'을 각각 발제한다.

포럼은 이날 한양대(인문학)를 시작으로, △성균관대(30일, 공학) △홍익대(8월4일, 융·복합) △한국연구재단 대전청사(11일, 농림수산해양) △숙명여대(12일, 사회과학) △연세대 세브란스병원(14일, 의약학) 등 총 7차례에 걸쳐 각 학문분야별로 BK21 플러스 평가에 대한 개선 의견을 수렴한다.

교육부는 포럼을 통해 나온 의견을 모아 다음달 안으로 'BK21 플러스 평가 개선(시안)'을 마련하고,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대규모 공청회를 열 계획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의견 수렴과 공청회 등을 통해 의견을 골고루 모아 내년 실시 예정인 'BK21 플러스 사업 중간평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럼별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 발제 내용 등은 연구재단 BK21 플러스 홈페이지(https://bkplus.nrf.re.kr)에 공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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