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오피셜] 라치오, 스테판 데 브리 영입 발표.. '맨유행 불발'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7.29 02: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스테판 데 브리. /AFPBBNews=뉴스1
스테판 데 브리. /AFPBBNews=뉴스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렸던 페예노르트 수비수 스테판 데 브리(22,네덜란드)가 라치오(이탈리아)로 이적했다.

라치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라치오가 스테판 데 브리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현지 매체는 "라치오가 데 브리 영입을 위해 900만 유로(약 124억원)의 이적료를 페예노르트에 지불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고 전한 바 있다.

스테판 데 브리는 브라질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스리백의 주전 수비수로 맹활약했다.

특히, 스테판 데 브리를 총애한 판 할 맨유 감독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데 브리 영입을 노렸다.

그러나 이번 라치오 이적으로 판 할 감독은 다른 수비수에 눈을 돌려야 하는 상황이 됐다. 현재 맨유는 마츠 훔멜스와 토마스 베르마엘렌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라치오 공식 페이스북이 스테판 데 브리의 영입 사실을 알렸다. /사진=라치오 공식 페이스북 캡쳐<br />
<br />
라치오 공식 페이스북이 스테판 데 브리의 영입 사실을 알렸다. /사진=라치오 공식 페이스북 캡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