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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FOMC·성장률 발표 앞두고 '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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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채원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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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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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가 28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FOMC(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와 2분기 성장률 발표 등을 앞두고 보합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101.86엔에 거래돼 전 거래일의 101.83엔보다 소폭 상승(엔화가치 하락)했다.

유로화는 이날 1.3436달러에 거래돼 전날 1.3429달러보다 소폭 상승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ICE달러 인덱스는 이날 81.00으로 전날의 81.04보다 소폭 하락했다.

이날 외환시장은 29~30일 연준의 FOMC 회의와 30일 2분기 성장률 발표 등을 앞두고 전반적으로 관망세가 형성됐다.

이날 발표된 지난달 미국의 잠정주택 판매는 전월대비 1.1%감소해 4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이날 6월 잠정주택판매지수가 102.7을 기록, 5월에 의 103.8(수정치)에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6월의 110.8에 비해서는 7.3%나 낮은 수준이다.

또한 지난 5월의 6% 증가에서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전월대비 0.5%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파운드화는 이날 1.6982달러에 거래돼 전날 1.6974달러보다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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