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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소시에다드, 그라네로 영입..'4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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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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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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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한 그라네로(왼쪽). /사진=레알 소시에다드 공식홈페이지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한 그라네로(왼쪽). /사진=레알 소시에다드 공식홈페이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소속 레알 소시에다드가 에스테반 그라네로(27)를 영입하며 중원을 강화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2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그라네로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4년이다. 이적료 등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라네로는 "이곳에서 경쟁할 수 있게 돼 기쁘다. 레알 소시에다드에 남도록 노력한 모든 분들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다. 좋은 모습을 보일 준비가 돼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라네로는 지난 2009년 여름 친정팀 헤타페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세 시즌동안 그라네로는 96경기에 출전, 5골 8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12/13시즌에는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로 이적해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그라네로는 13/14시즌 QPR이 2부 리그로 강등된 뒤 레알 소시에다드로 임대를 떠났다. 1년 뒤 그라네로는 레알 소시에다드 완전 이적을 확정지었다.

그라네로는 스페인 16세 이하 대표팀부터 21세 이하 대표팀까지 꾸준히 선발됐었다. 하지만 성인 대표팀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한편 레알 소시에다드는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 7위를 기록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그라네로에 앞서 프랑스 대표 공격수 앙트완 그리에츠만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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