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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 "르브론 23번?..나는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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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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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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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이 클리블랜드로 복귀한 르브론 제임스가 23번을 달고 뛰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사진=뉴스1
마이클 조던이 클리블랜드로 복귀한 르브론 제임스가 23번을 달고 뛰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사진=뉴스1
마이클 조던(51)이 클리블랜드로 돌아간 르브론 제임스(29)가 23번을 달고 뛰는 것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스포츠전문보도매체 ESPN은 28일(현지시간) "나는 번호를 소유하지 않았다"라는 조던의 발언을 보도했다.

살럿 호네츠의 구단주인 마이클 조던(51)은 전설로 남은 그의 커리어 시절에 23번을 달고 뛰었다. 르브론은 조던을 우상으로 생각해 2003년 데뷔 이후 2010년까지 7년 동안 클리블랜드에서 23번을 달고 뛰었다.

르브론은 클리블랜드를 떠나 마이애미로 팀을 옮기면서 "위대한 마이클 조던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모든 구단은 23번을 영구 결번해야 한다"고 말하며 자신의 등번호를 6번으로 변경했다. 하지만 클리블랜드로 복귀한 르브론은 다음시즌 본인의 등번호로 23번을 선택했다.

르브론은 등번호로 23번을 확정한 뒤 조던에게 연락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르브론은 지난 27일 SNS를 통해 본인의 다음시즌 등번호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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