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치사율 90%..'죽음의 아프리카' 만든 '에볼라 바이러스'는?

머니투데이
  • 이슈팀 백지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7.29 09: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News1(출처-사마리아인의 지갑)
/사진=News1(출처-사마리아인의 지갑)
아프리카 전역에 창궐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감염 1주일 내 치사율이 50~90%에 달하는 무서운 바이러스다. 약 1주일의 잠복기 동안 혈관을 통해 바이러스가 이동한다.

감염되면 발열, 오한, 두통, 근육·관절통 등과 함께 소화 기관의 장애 등의 증상을 보인다. 끝내는 내장이 녹아 목구멍으로 피를 쏟으며 죽음에 이를 수 있다.

이 바이러스는 전염 경로도 분명치 않아 예방도 쉽지 않다. 1976년 현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강 유역에서 처음 발견됐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지난 2월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등 서아프리카 전역에 확산되고 있다. 올해 632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지난 23일에는 시에라리온에서, 지난 26일에는 라이베리아에서 의료진까지 감염이 확인되기도 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