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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개장]기업 실적 관망세에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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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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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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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가 29일 강보합 출발했다. 투자자들이 본격적인 기업 실적 발표가 시작되는 주를 맞아 관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19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38.71엔, 0.25% 오른 1만5568.11엔을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 증시는 FOMC(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와 2분기 성장률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마쓰노 도시히코 SMBC 프렌드 증권 스트래티지스트는 "소비세가 인상되고 수출이 좋지 못해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 않다"며 "하지만 자동차 기업들은 중국 매출 확대로 좋은 실적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마츠다는 포드와 태국에서 생산 파트너십을 끝내기로 했다는 소식에 3.2% 급락했다. 파나소닉은 테슬라의 배터리 공장 투자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0.2% 상승했다.

9시 39분 현재 엔/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과 동일한 101.86엔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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