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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차세대 슈퍼푸드 '아로니아' 업계 최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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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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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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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슈퍼푸드 '아로니아'(블랙초크베리)/사진제공=롯데마트
차세대 슈퍼푸드 '아로니아'(블랙초크베리)/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는 차세대 슈퍼푸드로 화제를 몰고 온 '아로니아'(블랙초크베리)를 31일부터 내달 6일까지 대형마트 최초로 판매한다. 가격은 400g 1팩에 8000원.

아로니아는 미국과 캐나다 등 북아메리카 동부가 원산지다. 수 천년간 북미 인디언들의 건강 약재로 쓰였다. 1986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에서 발생한 원자력 발전소 폭발사고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아 방사선에 피폭된 사람들을 치료하는데도 쓰였다.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성분이 포도의 80배, 복분자의 20배, 블루베리의 4배다. 시력보호와 고혈압, 노화방지, 뇌질환, 항암작용 등에 효능이 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고령화에는 아로니아처럼 항산화 성분이 많은 과일이 좋다"며 "아로니아는 식물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많은 슈퍼푸드 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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