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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신협협의회 총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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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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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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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철상 신협중앙회장, 한국신협의 사회공헌활동 발표

브라이언 브랜치 세계신협협의회 사무총장이 26일(현지시간)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개막한 세계신협협의회 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신협중앙회
브라이언 브랜치 세계신협협의회 사무총장이 26일(현지시간)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개막한 세계신협협의회 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는 세계신협협의회(WOCCU) 총회가 26일(현지시각)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개막했다고 28일 밝혔다.

'21세기 신협 경쟁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45개국에서 1845명이 참석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문철상 신협중앙회장 등 14명의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문 회장은 30일 한국신협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신협 발전 방안에 대한 토론과 강연을 비롯해 국제 신협 경영 트렌드, 관련 법규·제도 등 20여개의 소주제별 포럼이 진행된다.

브라이언 브랜치 세계신협협의회 사무총장은 개막연설에서 "조합원과 신협의 상호 충성도 신협 성공의 필수적인 요소"라며 "현재 신협은 중요한 기회를 앞두고 있고, 마케팅 혁신, 모바일 서비스 강화 등 변화된 환경에 맞춰 젊고 참신한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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