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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학 감독, "공격, 수비에서 완성도를 높이겠다"...대표팀 뉴질랜드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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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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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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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이 뉴질랜드와의 1차 평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사진=뉴스1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이 뉴질랜드와의 1차 평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사진=뉴스1
남자농구대표팀을 승리로 이끈 유재학 감독이 뉴질랜드 평가전이 끝난 후 MBC스포츠 플러스와의 인터뷰에서 소감을 밝혔다.

남자농구대표팀은 2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뉴질랜드와의 1차 평가전에서 64-58로 승리했다.

유재학 감독은 "생각보다 많은 관중이 와서 부담이 됐지만 이겨서 기쁘다"고 말하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빅맨들의 활약과 관련 된 질문에 유재학 감독은 "뉴질랜드와 신장, 웨이트 차이가 나서 빅맨들이 자리 잡는 것이 힘들다"며 "연습을 했지만 아직 모자라다"고 밝혔다.

유재학 감독은 결장한 허일영에 대해 "컨디션이 좋지 않고 코부상이 완전치 않아 오늘 경기에 내보내지 않았다"고 밝혔다.

유재학 감독은 "이제 남은 것은 수비 공격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 밖에 없다"며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했다.

평가전 티켓이 매진이 된 잠실학생체육관에는 많은 팬들이 찾아와 대표팀을 응원했다.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유재학 감독은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 대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인터뷰를 끝마쳤다.

대표팀은 3점 슛이 폭발한 조성민의 활약으로 한 수 위로 평가받는 뉴질랜드를 상대로64-58, 6점 차 승리를 거뒀다. 오는 31일 대표팀은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뉴질랜드와 2차 평가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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