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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과거 발언 "아이돌끼리는 연애 못하겠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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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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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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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사진=이동훈 기자
걸스데이 민아/ 사진=이동훈 기자
걸스데이 민아와 축구선수 손흥민(바이엘 레버쿠젠)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민아의 연애 관련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민아는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성격이 개방적이지 않아서 아이돌끼리 연애는 잘 못하겠다"고 밝혔다.

민아는 아이돌 사이에서 넓은 인맥으로 유명하다는 질문에 "인맥 넓으면 뭐하나, 남자친구가 없는데"라며 "애교가 없어서 큰일이다. 이래서 남자친구 사귀려나 모르겠다. 남자한테 진짜 인기가 없다"고 한탄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연예매체는 민아와 손흥민이 서울에서 최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6~17일 한강공원과 삼청동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손흥민은 민아에게 꽃다발을 직접 선물하기도 했다.

이에 민아 소속사 관계자는 "좋은 감정으로 2번 만나기는 했지만 아직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민아는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 현재 신곡 '달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손흥민은 한국 축구국가대표로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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