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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경기지표 발표 앞두고 관망세...약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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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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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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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채권시장은 약보합 마감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인한 금리 하락 추이가 잦아든 가운데 7월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과 6월 산업활동동향 등의 발표를 앞두고 다소 관망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국고채 3년물 지표금리는 전일 대비 1.3bp(=0.013%포인트) 오른 2.518%에 마감했다. 채권금리가 오른다는 것은 채권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5년물과 10년물은 각각 1.7bp 오른 2.745%, 3.034%를 기록했다. 20년물은 1.2bp 오른 3.209%에 마감했고 30년물은 1.2bp 오른 3.290%에 마감했다.

통안채 91일물과 1년물은 전일 대비 각각 0.3bp 오른 2.449%, 2.433%에 마감했다. 2년물은 0.8bp 오른 2.463%에 마감했다.

AA-등급 무보증 회사채 3년물은 전일 대비 1.0bp 오른 2.925%에, BBB- 등급 회사채는 1.1bp 오른 8.626%에 마감했다.

9월만기 국채선물 3년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6.97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2756계약 사들인 반면 기관이 3040계약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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