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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 제코, 맨체스터 시티와 연장계약..."맨시티에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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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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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3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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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 제코가 연장계약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사진-뉴스1
에딘 제코가 연장계약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사진-뉴스1
에딘 제코(28)가 맨체스터 시티와 맺을 연장계약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29일(현지시간) 스포츠전문보도매체 ESPN은 "다음시즌 계약이 종료되는 제코가 맨체스터 시티와 연장 계약에 합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제코는 "나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행복하다"면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봐야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기쁘다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연장계약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제코는 2011년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2700만 파운드(약 469억 원)의 이적료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다. 제코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154경기를 뛰며 66골을 기록했다. 특히 제코는 지난 시즌 26골을 넣으며 맨체스터 시티의 리그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우승의 고비였던 마지막 3경기에서 제코는 4골을 몰아치며 그의 가치를 입증했다.

맨체스터 시티의 펠레그리니 감독이 알바로 네그레도와 스테반 요베티치를 영입했지만 제코의 연장계약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인다. 맨체스터 시티로 새로 이적한 네그레도가 골절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가운데 제코는 맨체스터 시티의 핵심 전력이 될 예정이다.

한편 제코와 가까운 팀 동료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사미르 나스리는 연장계약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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