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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마감]숨고르기 장세..닛케이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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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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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3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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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일본 증시가 강보합세를 보였다. 이날 증시는 3일 동안의 상승세에 따른 경계감이 제기된 가운데 실적별로 주가가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28.16엔(0.18%) 오른 1만5646.23엔으로 장을 마쳤다. 토픽스지수는 1.83엔(0.14%) 뛴 1292.24엔에 마감했다.

니시 히로이치 SMBC닛코증권 주식매니저는 "시장이 3일 동안 상승하며 단기적으로 과열된 것으로 보인다"며 "소비세 인상 여파가 처음 생각한 것 만큼 심각하지 않았으며 기업 실적이 처음 예상한 것만큼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이날 4~6월기 실적에 따라 종목별 주가 명암이 엇갈렸다. 노무라는 이 기간 동안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70% 감소했다는 소식에 1.4% 하락했으며 신세이은행은 같은 기간 순익이 56% 증가했다는 소식에 8.2% 급등했다.


일본의 지난달 산업생산이 3년 만에 가장 큰 감소세를 기록한 것도 주가 상승세를 제한했다.

오후 3시 17분 현재 엔/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06% 상승한(엔화 약세) 102.18엔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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