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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중앙, 저우융캉 엄중한 기율위반 문제 공식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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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3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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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가 그동안 사법처리설이 꾸준히 제기돼 온 저우융캉(周永康) 전 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에 대한 공식조사에 착수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29일 “중공중앙(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이 저우융캉의 엄중한 기율위반 문제와 관련한 사건을 정식접수해 심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저우융캉(周永康) 전 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는 각종 부정부패 혐의로 중국중앙의 추적 조사를 받고 있다는 관측이 꾸준히 제기돼 왔지만, 중국이 그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는 점을 공식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망 은 중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언론사의 하나로 2001년 설립되었다. 한국어, 중국어, 러시아어, 영어, 에스페란토어,프랑스어, 독일어, 에스파냐어, 아랍어, 일본어 등 총 10개 언어별 기사와 화보, 동영상 뉴스를 하루 총평균 1만 여건 가량 제공한다. 주로 망국의 정치,경제,사회 등에 관련된 속보 및 논평 기사를 다루며 신화망 인민망과 함께 중국 3대 뉴스포털로 자리잡고 있다. 중국망기사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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