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채권마감]국고채 금리 방향 엇갈려..보합세 마감

머니투데이
  • 박진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7.30 19: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30일 채권시장은 보합세로 마감했다. 전일 발표된 7월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이 8월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을 키워 장 초반 시장이 강세를 보였지만, 코스피 랠리와 광공업 지표 호조 등의 영향으로 강세폭을 줄였다. 국고채 3년물은 금리 상승했지만 5,10,20,30년물은 소폭 금리 하락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국고채 3년물 지표금리는 전일 대비 0.6bp(=0.006%포인트) 하락한 2.512%에 마감했다. 채권금리가 하락한다는 것은 채권가격이 상승했다는 뜻이다.

5년물과 10년물은 각각 0.1bp 오른 2.746%, 3.035%를 기록했다. 20년물은 0.1bp 오른 3.210%에 마감했고 30년물은 0.2bp 오른 3.292%에 마감했다.

통안채 91일물과 1년물은 전일 대비 각각 0.8bp 하락한 2.441%, 2.425%에 마감했다. 2년물은 1.2bp 하락한 2.451%에 마감했다.

AA-등급 무보증 회사채 3년물은 전일 대비 0.7bp 하락한 2.918%에, BBB- 등급 회사채는 0.4bp 하락한 8.622%에 마감했다.

9월만기 국채선물 3년물은 전일 대비 2틱 오른 106.99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2757계약 사들인 반면 기관이 2485계약 순매도했다. 반면 국채선물 10년물은 소폭 하락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한국엔 안 갈래요"…글로벌 기업 임원 놀라게 한 그 '法'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