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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소매판매 부진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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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채원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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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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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13일(현지시간) 미국의 소매판매 부진 등으로 인해 상승했다.

이날 12월 인도분 금 선물가격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 전자거래에서 전날보다 3.90달러, 0.3% 오른 온스당 1314.50달러에 체결됐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7월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을 밑돌면서 6개월만에 최저를 기록한 게 금값 상승을 이끌었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지난달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변동이 없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6월과 시장 전망치인 0.2% 증가를 밑도는 것으로, 지난 1월 이후 최저다. 자동차, 가구, 전자제품 등의 판매가 부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은 9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이날 전날보다 5센트 내린 온스당 19.96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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