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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칼텍스 부진 지속..목표가 하향-대신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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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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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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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4일 GS (33,400원 상승1150 -3.3%)에 대해 GS칼텍스의 정유부문 적자 지속으로 인한 추정이익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5만2000원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윤재성 대신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7% 줄어든 658억원을 시현하면서 시장 컨센서스 1200억원을 크게 하회했다"며 "GS칼텍스의 영업이익 적자전환이 실적 부진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GS칼텍스 영업이익은 711억원 적자를 내며 전년동기와 전분기 대비해서 모두 적자로 돌아섰다. 특히 정유부문의 적자폭이 확대됐다는 지적이다.

윤 연구원은 "GS EPS 또한 계절적요인 및 정기보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익했다"며 "다만 GS리테일은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하며 전사 감익폭을 제한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3분기 영업이익은 122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3%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실적 개선 근거는 GS칼텍스의 적자폭 축소, GS리테일 극성수기 진입 등을 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GS리테일은 극성수기 진입에 따라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약 220억원 증가가 전망된다"며 "GS EPS는 정기보수 효과 제거로 인해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60억원 증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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