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특징주]GKL, 2Q 실적 부진에 '약세'

머니투데이
  • 김성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8.14 09:0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차트
외국인 전용 카지노업체 GKL (12,150원 상승200 -1.6%)이 2분기 실적부진 소식에 장 초반 약세다.

14일 오전 9시1분 현재 GKL은 전일 대비 1000원(2.36%) 내린 4만1300원에 거래중이다.

GKL의 지난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2.26% 감소한 1166억9700만원으로, 영업익은 52.79% 줄어든 206억400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권영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GKL은 2분기 시장 기대치 대비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영업이익 감소는 매출액 부진에 더해 일시적 판관비 증가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며 "기부금 100억원 출연으로 영업외 손실 80억원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