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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5회말 2-3 역전 허용..2사후 실점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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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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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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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27, LA 다저스)이 5회말 실점을 허용하며 역전까지 내주고 말았다./ AFPBBNews=뉴스1
류현진(27, LA 다저스)이 5회말 실점을 허용하며 역전까지 내주고 말았다./ AFPBBNews=뉴스1
4회말 동점을 허용한 류현진(27, LA 다저스)이 5회말엔 역전까지 허용하는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다.

류현진은 5회말 선두타자 투수 어빈 산타나를 상대로 공 4개 만에 삼진으로 잡고 이닝의 첫 번째 아웃카운트를 따냈다. 이날 류현진의 6번째 탈삼진이었다.

상대 투수를 상대로 가볍게 1아웃을 잡아낸 류현진은 후속 타자 제이슨 헤이워드를 맞이했다. 헤이워드와 1-1의 볼카운트 승부를 펼친 류현진은 3구째에 중전 안타를 맞고 헤이워드를 1루까지 보냈다.

1사 1루의 상황 속에 류현진은 후속 타자 필 고셀린과 승부를 펼쳤다. 고셀린을 상대한 류현진은 2스트라이크 1볼의 유리한 볼카운트를 만든 뒤 4구째 던진 69마일(약 111km)의 느린 커브로 삼진을 잡아냈다.

류현진은 삼진 2개로 2아웃을 만들며 5회말의 끝을 눈앞에 뒀다. 그러나 프레디 프리먼을 몸에 맞는 볼로 내보내 2사 1, 2루의 위기를 맞았다.

위기 속에 저스틴 업튼을 상대한 류현진은 1스트라이크 2볼에서 우전 적시타를 맞고 2-3의 역전을 허용했다. 비록 후속 타자 에반 게티스를 2루수 땅볼로 처리해 이닝을 마쳤지만 2사 후에 또 점수를 내줬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지울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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