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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부동산 살아나나?"…공인중개사 '역대 최고' 3만53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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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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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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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개업공인중개사 8만4673명… 역대 최고치보다 87명 적어

세종시 도계리 공인중개사
세종시 도계리 공인중개사
/자료제공=부동산써브
/자료제공=부동산써브

지방 개업공인중개사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4일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써브(www.serve.co.kr)가 국토교통통계누리 개업공인중개사 증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 2분기 기준 전국 개업공인중개사가 8만4673명으로, 2012년 1분기 이후 9분기 만에 8만4000명대를 넘어섰다.

개업공인중개사 수 증가는 지방이 주도했다. 지방 개업공인중개사 수는 2011년 3분기 처음으로 3만 명을 돌파하면서 매년 증가하면서 올 2분기 3만5316명으로 2000년 1분기 최초 집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수도권 개업공인중개사 수는 2012년 2분기 5만2257명을 기록한 이후 꾸준히 감소하면서 올 2분기 4만9357명을 기록했다.

전국 개업공인중개사 수는 2012년 1분기 8만4218명 이후 6분기 연속 감소하다 지난해 4분기부터 반등했다. 올 2분기 전국 개업공인중개사 수는 가장 많았던 2010년 1분기(8만4760명)에 비해 불과 87명 적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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