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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부상' 류현진, 6회 2아웃 잡고 자진 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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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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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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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27, LA 다저스)이 허벅지 통증을 호소한 뒤 마운드에서 내려오고 있다./ 사진=OSEN
류현진(27, LA 다저스)이 허벅지 통증을 호소한 뒤 마운드에서 내려오고 있다./ 사진=OSEN
류현진(27, LA 다저스)이 6회말 2아웃까지 잡고 볼넷 하나를 내준 뒤 오른쪽 허벅지 뒤쪽 부상을 입고 자진 강판했다.

앞선 5회말에 역전을 허용했지만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류현진은 애틀랜타의 선두타자 크리스 존슨을 상대로 1스트라이크 2볼의 볼카운트에서 투수 땅볼로 잡아내며 6회 첫 번째 아웃카운트를 가볍게 잡아냈다.

이어 류현진은 안드렐튼 시몬스까지 3구만에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순식간에 2아웃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B.J. 업튼을 상대한 류현진은 9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볼넷을 내줬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오른쪽 허벅지 뒤쪽 통증을 호소했고 구단 의료진과 간단한 얘기를 나눈 뒤 마운드에서 내려오고 말았다.

한편 다저스는 류현진에 이어 제이미 라이트를 투입해 애틀랜타의 라이언 두밋을 삼진으로 잡고 이닝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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