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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쇼 햄스트링 부상으로 4주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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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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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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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쇼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4주간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AFPBBNews=뉴스1
루크 쇼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4주간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AFPBBNews=뉴스1
루크 쇼(19)가 부상으로 시즌 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이탈한다.

맨유는 13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루크 쇼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4주간 제외된다"고 발표했다.

맨유는 올 여름 사우스햄튼으로부터 쇼를 3000만 파운드(약 517억 원)에 영입하며 수비진을 보강했다.

루크 쇼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4주간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트위터 캡쳐
루크 쇼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4주간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트위터 캡쳐

쇼는 인터내셔널 컵에 출전해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올 시즌 맨유 수비진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쇼는 시즌 시작 전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며 팀 전력에서 이탈해 맨유에서의 리그 데뷔전이 미뤄졌다.

쇼의 부상으로 맨유는 수비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스포르팅 리스본의 수비수 마르코스 로호와 계약을 서두를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 쇼 없이 16일 스완지와 리그 첫 경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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