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미국 유학 준비, 전문 기관에서 꼼꼼히 따져보고 준비해야

대학경제
  • 정보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8.14 11:0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제공=코리아타임스 에듀케이션
사진제공=코리아타임스 에듀케이션
토플과 SAT 준비가 중심이던 미국 유학이 최근 고교 내신성적과 심층면접을 통해 입학을 결정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또한 입학이 확정된 학생들이 미국대학 적응을 위해 국내에서 어학과정과 교양과정을 이수한 후 진학하는 과정도 마련돼 있다. 유학 준비를 충분히 하고 미국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교육 시스템도 운영되고 있는 것이다.

이 교육 시스템을 국내에 도입해 2천여 명에 가까운 진학생을 배출한 코리아타임스 에듀케이션 어브로드 국제전형은 안정적이고 선진화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확인해야 할 사항은 미국 대학이 입학을 확정하는지 여부다. 대부분의 어학원이 미국 대학 입학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토플과 SAT 준비를 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실제 입학여부에 대한 명확한 근거와 사례가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코리아타임스 에듀케이션 어브로드 국제전형의 경우 먼저 미국대학 정규 학생을 선발한 후 합격증과 학번을 발급, 완전한 미국 대학생 신분이 된다는 점에서 다른 유학 프로그램과는 다르다. 미국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은 국내에서 1년간 교양과정과 어학과정을 이수하고, 미국 대학 적응을 위한 준비를 마친 후 미국 대학 본교로 복귀하게 된다. 미국에서 공부한 경험이 없는 국내 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최적화된 글로벌 입시 제도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전형에서는 2014년부터 뉴욕주립대가 주관하는 뉴욕주립대 미국의사과정이라는 교육과정을 통해 미국 유학뿐 아니라 미국의사가 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뉴욕주립대 미국의사 과정은 뉴욕주립대에서 학부 과정을 졸업한 후 의대 일반 교육과 USMLE 시험, 미국 종합병원 임상실습까지 국내 고교 졸업생들이 미국 의사 면허를 취득해 미국에서 인정받는 현지 의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특화된 프로그램이다.

이는 미국 현지 의대 졸업생들과 동등한 자격과 경쟁력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eap.koreatime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8월 24일 르네상스 서울 호텔 3층 다이아몬드 볼룸에서 국제전형 설명회가 개최된다. 참가를 원할 경우 예약신청을 하면 된다. 1600-3597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회선 141만개…현대차는 왜 알뜰폰을 개통했을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