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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청렴하고 소박한 '순백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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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배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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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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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교황은 황청 국무원장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 등 약 30여 명의 공식 수행단을 포함한 100여명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평소 소박한 복장으로 유명하다. 이 날도 교황은 흰색 수단에 주케토(모자), 십자가 목걸이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환영 인사에 응답했다.

이번 방한 일정동안 프란치스코 교황은 한국 수녀회에서 만든 제의를 입는다. 교황이 입을 제의는 저렴하고 얇은 소재로 만들어진 것으로 시복식과 미사때 입을 예정이다.

한편 프란치스코 교황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만남을 마친 뒤 서울 종로구 교황청 대사관 내 성당에서 개인 미사를 할 예정이다. 이후 청와대 환영식에 참석해 주요 공직자와 만남을 가진다. 교황은 4박 5일간의 방한 기간 동안 20여 개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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