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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전·후방 녹화 '아이나비 블랙프라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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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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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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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카 기술 적용…중앙선 벗어나면 경고음 더 커져

팅크웨어 (16,250원 상승250 -1.5%)가 풀HD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블랙프라임'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이나비 블랙프라임'에는 차량정보수집장치(OBDII) 시스템인 드라이브엑스(DriveX) 기술이 적용됐다.

'드라이브엑스'는 차량과 차량정보수집장치, 블랙박스를 연결해 △차선이탈경보시스템(LDWS) △차량 진단 및 연비관리 △음성인식기능인 '마하보이스' △차량의 운행정보 등 기능을 제공한다.

졸음 운전이나 운전 부주의로 자동차가 차선을 벗어날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차선이탈경보시스템(LDWS)도 지원된다. 특히 중앙선을 침범할 때는 차선의 종류와 컬러를 인식해 경고음이 더 크게 나는 기술력을 갖췄다.
팅크웨어 풀HD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블랙프라임'/사진제공=팅크웨어
팅크웨어 풀HD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블랙프라임'/사진제공=팅크웨어

'아이나비 블랙 프라임'에는 고성능 이미지센서와 코텍스 A5 CPU가 탑재됐다. 전·후방 2채널 블랙박스 제품으로 전방은 풀HD, 후방은 HD급 영상으로 녹화한다. 또 '아이나비 블랙프라임'은 사고영상과 함께 브레이크 사용여부 및 RPM, 속도 등 다양한 차량의 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기록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교통사고 발생시 차량의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자동차 급발진 추정 문제 규명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오는 17일 오후 8시 25분 홈앤쇼핑 방송을 통해 제품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제품가격은 △16GB 31만9000원 △32GB 34만9000원. '드라이브엑스' 패키지를 선택할 경우 3만원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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