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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 트위터에 교황 명언 게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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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백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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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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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방한] 종교 뛰어 넘은 환영사 보내

교황의 방한을 기념하는 혜민 스님의 트위터 /사진=혜민스님 트위터 캡처·뉴스1
교황의 방한을 기념하는 혜민 스님의 트위터 /사진=혜민스님 트위터 캡처·뉴스1
혜민 스님이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앞두고 남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메시지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불자인 그는 종교의 경계를 넘어 가톨릭 수장의 방한을 환영했다.

혜민 스님은 교황이 도착하기 1시간 전인 14일 오전 9시33분 트위터를 남겼다. 그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진과 함께 교황의 명언 한마디를 게재했다. "무신론자라 할지라도 선을 행한다면 천국에서 함께 만나게 될 것"이라는 말이었다.

혜민 스님은 지난 12일에는 직접 "교황의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썼다. 스님은 "그분의 넓은 사랑으로 많이 아파하는 우리 국민들이 위로받고 그분의 깊은 지혜로 한반도 평화와 종교간의 화합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적어 교황의 방한이 던지는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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