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쾰른 국제사무가구 및 기자재전 ORGATEC 2014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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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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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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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쾰른 국제 사무가구 및 기자재전시회 'ORGATEC 2014'가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쾰른 국제전시장(Koelnmesse)에서 개최된다. 1953년에 최초 개최된 ORGATEC은 가구, 조명, 바닥재, 오피스 AV 및 미디어 기술을 아우르는 세계 유일의 오피스 토털 솔루션 전시회다.

105,000 sqm에 이르는 전시면적에 약 40개국에서 600여 개의 업체가 ORGATEC 2014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참가업체가 2012년과 비교하여 올해 ORGATEC에 부스크기를 확장하였다. Actiu, Bene, Dauphin, Durable, Giroflex, Haworth, Interface, Interstuhl, Kokuyo, Komtech, Konig + Neurath, Nowy Styl, Nurus, Palmberg, Sedus, Tobias Grau, Unifor, Vitra, Wilkhahn 등 세계적인 리딩기업들이 이미 참가신청을 마친 상태이다. 현재 참가업체 해외 비중은 약 70%에 달한다. 이태리, 스페인, 스웨덴, 덴마크, 터키 그리고 프랑스 기업들이 높은 참가율을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퍼시스, 부호체어, DBK(듀오백), 파트라 등 8개 업체가 참가한다.

사진제공=라인메쎄
사진제공=라인메쎄
독일 쾰른메쎄 카타리나 함마(Katharina C. Hamm) 사장은 “사무공간은 오늘날 상당한 변화를 겪고 있다. 고령근로자와 디지털 시대의 청년근로자 모두를 충족시키는 근무환경이 필요하다. 일과 개인생활의 균형 그리고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업무와 개인시간의 모호함 등이 오늘날 업계가 풀어야 할 과제다. ORGATEC 2014는 오피스 환경, 문화, 사무기기 등을 다루는 세계적인 리딩 전시회로서 그 역할을 십분 발휘할 것이다. ORGATEC은 사무환경에 대한 솔루션과 콘셉트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무환경의 미래를 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ORGATEC 2014는 ORGATEC Office, ORGATEC Contract, ORGATEC Space, ORGATEC Mobile 총 4개의 전시공간으로 구성되어 사무공간을 위한 통합적 솔루션 및 종합적 콘셉트를 제공한다. 홀 6, 7, 8, 9, 10.2, 11.2홀에서는 가구, 바닥재, 음향시설, 조명시설 그리고 미디어 및 컨퍼런스 테크놀로지까지 전세계 유수 제조업체들의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다. 전문 방문객 역시 스타트업 창업자부터 중소기업 및 대기업 의사결정권자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이 예상된다. 50%에 이르는 전문방문객의 해외비중은 ORGATEC의 국제성을 나타내는 지표다.

ORGATEC은 가장 현대적인 사무환경에 필요한 다양한 요구사항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높아지는 국제성, 빠르게 진보하는 기술개발, 커뮤니케이션 구조의 변화 그리고 인구통계학적 변화는 오늘날 사무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대적인 사무실은 이 같은 변화를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회사의 장기적 경쟁력을 위한 최적의 기반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ORGATEC 2014는 부대행사를 통해 이러한 주제를 상세히 다루고자 한다. "ORGATEC Space" and "ORGATEC Mobile", "ORGATEC Trend Forum", "INSIGHT COLOGNE - the ORGATEC Office and Architecture Night" 그리고 "ORGATEC Boulevard"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될 예정이다.

보다 상세한 정보는 www.orgatec.d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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