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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패치, 신규 챔피언 '나르' 공개...렝가, 마오카이 등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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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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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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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 점검을 통해 업데이트를 완료했다./사진=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 점검을 통해 업데이트를 완료했다./사진=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
라이엇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라이엇게임즈는 14일 롤점검을 통해서 신규 챔피언 적용 및 여러 챔피언들의 능력을 수정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챔피언 나르가 새롭게 등장했다. 나르는 기존 니달리, 엘리스, 쉬바나와 같이 변신할 수 있는 챔피언이다. 기존의 변신 챔피언들은 사용자가 원할 때 변신을 할 수 있지만 나르는 분노가 차오르면 자동으로 변신하는 챔피언으로 차이가 있다. 분노가 가득 찬 상태에서 스킬을 쓰면 나르는 메가 나르로 변신한다.

몇몇 챔피언들의 능력도 조정됐다. 렝가는 궁극기 재사용 대기시간이 더 길어지고 은신 경고 범위가 더 넓어졌다. 렝가가 벽 뒤에 있는 경우라도 범위 내에 있는 적들에게 경고가 표시된다. 새롭게 선보인 아이템 카직스의 머리를 획득하면 수풀에서 은신했을 때 시야가 더 넓어진다.

마오카이의 스킬도 변경됐다. 뒤틀린 전진 스킬 기본 마법 피해량이 최대체력의 9/10.5/12/13.5/15%에서 9/10/11/12/13%로 조정됐다. 또한 주문력 100당 4%씩 추가 피해가 적용됐지만 패치이후 주문력 100당 3% 추가 피해로 변경됐다.

오리아나의 기본 공격력은 47에서 41로 줄어들었으며 제드는 궁극기 죽음의 표식이 시전되면 공격 대상의 앞이 아닌 뒤에 선다. 코그모는 이동속도가 줄고 궁극기로 상대 챔피언에게 입히는 피해량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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