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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프란치스코 교황 소형차 쏘울 타고 이동하며 환영인파에 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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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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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이 소박하고 검소한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교황이 탄 소형차 ‘쏘울’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4일 오전 10시 30분쯤 서울공항을 통해 방한해 국산 소형차 '쏘울'을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그가 탄 차량은 방송화면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앞서 교황은 방한 결정 직후 "방탄차 대신 가장 작은 한국산 차를 타고 싶다"는 의견을 한국 천주교회에 전한 바 있다.

교황 프란치스코는 4박 5일동안 서울을 비롯해 대전, 충남 당진과 서산, 충북 음성 등을 다닌다. 이동 수단은 헬기와 승용차다. 헬기 이동을 뺀 나머지 대부분은 승용차 ‘쏘울’을 탄다.

천주교 교황방한준비위원회에 따르면 교황은 방한 기간내 기아자동차의 '쏘울'을 탈 예정이다. 쏘울은 1600cc급 준중형차다.

교황청은 지난 6월 방한준비위쪽에 "가장 작은 한국차를 타고 싶다"는 교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때문에 준비위에선 기아차 레이를 비롯해 모닝과 쏘울, 한국지엠의 스파크 등을 놓고 의전차량 검토를 진행했다. 결국 경호상의 문제 등을 감안해 최종적으로 쏘올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광화문을 거쳐 주한 교황 대사관으로 향하는 중 기아차 쏘울에 탑승해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취임 초기부터 방탄차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으며, 실제 이번 한국 방문 때도 가장 작은 차를 타고 싶다는 뜻을 한국 천주교 교황방한준비위원회에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방한 기간 중 교황은 기아자동차의 1600cc급 소형 승용차인 쏘울을 탄다.2014.8.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광화문을 거쳐 주한 교황 대사관으로 향하는 중 기아차 쏘울에 탑승해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취임 초기부터 방탄차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으며, 실제 이번 한국 방문 때도 가장 작은 차를 타고 싶다는 뜻을 한국 천주교 교황방한준비위원회에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방한 기간 중 교황은 기아자동차의 1600cc급 소형 승용차인 쏘울을 탄다.2014.8.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교황 의전차량 쏘울"에 올라타 이동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차에 오른 교황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4.8.14/뉴스1 © News1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교황 의전차량 쏘울"에 올라타 이동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차에 오른 교황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4.8.14/뉴스1 © News1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광화문을 거쳐 주한 교황 대사관으로 향하는 중 기아차 쏘울에 탑승해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취임 초기부터 방탄차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으며, 실제 이번 한국 방문 때도 가장 작은 차를 타고 싶다는 뜻을 한국 천주교 교황방한준비위원회에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방한 기간 중 교황은 기아자동차의 1600cc급 소형 승용차인 쏘울을 탄다.2014.8.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광화문을 거쳐 주한 교황 대사관으로 향하는 중 기아차 쏘울에 탑승해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취임 초기부터 방탄차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으며, 실제 이번 한국 방문 때도 가장 작은 차를 타고 싶다는 뜻을 한국 천주교 교황방한준비위원회에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방한 기간 중 교황은 기아자동차의 1600cc급 소형 승용차인 쏘울을 탄다.2014.8.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포프모빌(POPE mobile, 교황 의전차량)로 낙점된 기아자동차 '쏘울'을 타고 서울 경복궁 앞을 지나며 환영 인파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4박5일의 방한 기간 동안 아시아 가톨릭청년대회와 천주교 순교자 124위 시복식 등 4차례 미사를 집전하고 세월호 참사 생존자와 희생자 가족,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등을 만날 예정이다. 2014.8.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포프모빌(POPE mobile, 교황 의전차량)로 낙점된 기아자동차 '쏘울'을 타고 서울 경복궁 앞을 지나며 환영 인파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4박5일의 방한 기간 동안 아시아 가톨릭청년대회와 천주교 순교자 124위 시복식 등 4차례 미사를 집전하고 세월호 참사 생존자와 희생자 가족,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등을 만날 예정이다. 2014.8.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광화문을 거쳐 주한 교황 대사관으로 향하는 중 기아차 쏘울에 탑승해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취임 초기부터 방탄차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으며, 실제 이번 한국 방문 때도 가장 작은 차를 타고 싶다는 뜻을 한국 천주교 교황방한준비위원회에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방한 기간 중 교황은 기아자동차의 1600cc급 소형 승용차인 쏘울을 탄다.2014.8.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광화문을 거쳐 주한 교황 대사관으로 향하는 중 기아차 쏘울에 탑승해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취임 초기부터 방탄차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으며, 실제 이번 한국 방문 때도 가장 작은 차를 타고 싶다는 뜻을 한국 천주교 교황방한준비위원회에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방한 기간 중 교황은 기아자동차의 1600cc급 소형 승용차인 쏘울을 탄다.2014.8.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광화문을 거쳐 주한 교황 대사관으로 향하는 중 기아차 쏘울에 탑승해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취임 초기부터 방탄차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으며, 실제 이번 한국 방문 때도 가장 작은 차를 타고 싶다는 뜻을 한국 천주교 교황방한준비위원회에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방한 기간 중 교황은 기아자동차의 1600cc급 소형 승용차인 쏘울을 탄다.2014.8.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광화문을 거쳐 주한 교황 대사관으로 향하는 중 기아차 쏘울에 탑승해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취임 초기부터 방탄차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으며, 실제 이번 한국 방문 때도 가장 작은 차를 타고 싶다는 뜻을 한국 천주교 교황방한준비위원회에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방한 기간 중 교황은 기아자동차의 1600cc급 소형 승용차인 쏘울을 탄다.2014.8.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포프모빌(POPE mobile, 교황 의전차량)로 낙점된 기아자동차 '쏘울'(차량행렬 선두에서 세번째)을 타고 서울 광화문 앞을 지나 주한교황청대사관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4박5일의 방한 기간 동안 아시아 가톨릭청년대회와 천주교 순교자 124위 시복식 등 4차례 미사를 집전하고 세월호 참사 생존자와 희생자 가족,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등을 만날 예정이다. 2014.8.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포프모빌(POPE mobile, 교황 의전차량)로 낙점된 기아자동차 '쏘울'(차량행렬 선두에서 세번째)을 타고 서울 광화문 앞을 지나 주한교황청대사관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4박5일의 방한 기간 동안 아시아 가톨릭청년대회와 천주교 순교자 124위 시복식 등 4차례 미사를 집전하고 세월호 참사 생존자와 희생자 가족,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등을 만날 예정이다. 2014.8.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포프모빌(POPE mobile, 교황 의전차량)로 낙점된 기아자동차 '쏘울'을 타고 서울 경복궁 앞을 지나며 환영 인파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4박5일의 방한 기간 동안 아시아 가톨릭청년대회와 천주교 순교자 124위 시복식 등 4차례 미사를 집전하고 세월호 참사 생존자와 희생자 가족,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등을 만날 예정이다. 2014.8.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포프모빌(POPE mobile, 교황 의전차량)로 낙점된 기아자동차 '쏘울'을 타고 서울 경복궁 앞을 지나며 환영 인파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4박5일의 방한 기간 동안 아시아 가톨릭청년대회와 천주교 순교자 124위 시복식 등 4차례 미사를 집전하고 세월호 참사 생존자와 희생자 가족,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등을 만날 예정이다. 2014.8.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광화문을 거쳐 주한 교황 대사관으로 향하는 중 기아차 쏘울에 탑승해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취임 초기부터 방탄차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으며, 실제 이번 한국 방문 때도 가장 작은 차를 타고 싶다는 뜻을 한국 천주교 교황방한준비위원회에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방한 기간 중 교황은 기아자동차의 1600cc급 소형 승용차인 쏘울을 탄다.2014.8.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광화문을 거쳐 주한 교황 대사관으로 향하는 중 기아차 쏘울에 탑승해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취임 초기부터 방탄차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으며, 실제 이번 한국 방문 때도 가장 작은 차를 타고 싶다는 뜻을 한국 천주교 교황방한준비위원회에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방한 기간 중 교황은 기아자동차의 1600cc급 소형 승용차인 쏘울을 탄다.2014.8.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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