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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비스테온공조, 남미지역 첫 현지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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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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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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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비스테온공조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로에 위치한 아티바이아 지역에 남미 지역 첫 생산법인을 설립했다 /사진제공=한라비스테온공조
한라비스테온공조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로에 위치한 아티바이아 지역에 남미 지역 첫 생산법인을 설립했다 /사진제공=한라비스테온공조
한라비스테온공조 (11,200원 상승550 -4.7%)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로에 위치한 아티바이아 지역에 남미 지역 첫 생산법인을 설립하고,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라비스테온공조는 이번 브라질 현지 법인에서 자동차용 공조 제품을 생산, 지역 완성차 고객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현지 정부 관계자, 고객, 협력사 및 회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한라비스테온공조 브라질 공장(HVCC Climatizacoes do Brasil Industria e Comercio Ltda.)은 회사의 글로벌 생산 표준 및 운영 방식을 따른다. 공조시스템(HVAC) 부품을 생산하며 생산캐파는 연산 30만대 규모다.

생산 시설은 건물 면적 4000㎡로 향후 확장이 가능하다. 지난 6월 초 첫 생산을 시작해 현재는 4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박용환 한라비스테온공조 대표이사는 “브라질 신규 공장 설립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해 더 많은 신규 수주 기회를 얻고 고객사의 글로벌 생산 전략에도 적극 부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티바이아 신축 공장은 주요 시장으로 부상 중인 남미 지역에서도 우리의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입지를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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