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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신장애 치료력, 경찰채용에 불이익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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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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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사진]'정신장애 치료력, 경찰채용에 불이익 없어요'
경찰청의 정신장애 차별저지를 위한 공동행동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앞에서 열린 정신장애 치료력자 차별정책 즉각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얼마전 경찰청이 발표한 경찰공무원 지원자의 최근 3년간 정신과 치료력을 심층면접에 반영하겠다는 채용계획은 '모든 정신질환자는 정신질환이 있다는 이유로 부당한 차별대우를 받지 아니한다'는 정신보건법 제2조와 정면으로 배치된다"면서 "대한민국에서 정신건강과 정신장애에 대한 합리적인 인식이 수립될 수 있도록 경찰을 비롯한 정부기관들의 선진적인 정책수립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2014.8.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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