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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준 삼성전기 사장, 상반기 보수 9억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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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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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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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준 삼성전기 사장, 상반기 보수 9억500만원
최치준 삼성전기 (193,000원 보합0 0.0%) 사장(사진)이 올해 상반기 9억5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삼성전기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최 사장은 상반기 급여 4억2000만원, 상여금 4억8200만원, 기타근로소득 300만원을 수령했다.

최 사장은 지난해 26억3500만원(급여 7억7200만원, 상여금 3억74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4억9000만원)을 받아 그룹 부품 계열사 CEO 가운데 보수가 가장 많았다.

한편 삼성전기는 상반기 1만2448명의 정규직, 비정규직 임직원에게 4152억6500만원을 급여로 지급했다. 1인당 평균 급여액은 3200만원이다.



  • 유엄식
    유엄식 usyoo@mt.co.kr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엄식입니다. 건설업계와 서울시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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