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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병 가혹행위 보고 누락 - 국방부 감사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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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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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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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감사관실은 윤모 일병 폭행사망사건과 관련, 당시 국방부 장관이던 김관진 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권오성 전 육군참모총장은 '엽기적 가혹행위'의 구체적 내용을 보고받지 못했다고 14일 밝혔다.

감사관실은 보고누락에 대한 책임을 물어 고위공무원 1명과 장성 2명 등 5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했다고 설명했다. 감사관실은 한민구 국방장관의 지시로 지난 6일부터 윤 일병 사건의 보고누락 및 은폐의혹을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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