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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8월22일~9월6일 추석특별소통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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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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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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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22일부터 9월6일까지 16일간을 '추석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추석우편물 특별소통기간 중 소포우편물은 보통때으 ㅣ2.5배인 하루 평균 약 130만개, 총 1432만개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우본은 1800여명의 추가인력 투입과 2200대의 차량을 동원해 추석 우편물 처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우본은 추석 선물의 원활한 소통을 특별소통기간중에는 22일, 30일, 9월6일 등 토요일에도 소포 등을 배달할 계획이다.

우본은 추석소통과 관련해 귀성과 연휴로 집과 사무실을 비우는 경우가 많고 이번 추석이 지난해보다 빨라 과일 등 농산물보다는 육류나 수산물 등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식용얼음이나 아이스팩에 넣어 발송할 것 등을 당부했다.

우본은 추석 이전에 우편물을 받기 위해서는 2일 이전에 발송하고 파손, 훼손되기 쉬운 제품은 견고하게 포장하고 취급주의를 표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우편물 표면에 수취인의 주소 및 우편번호를 정확히 기재하고, 연락이 가능한 전화번호도 기재해 줄 것도 당부했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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