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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해소…내일 새벽부터 다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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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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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 부근이 연휴를 맞아 나들이를 떠나는 차량들로 정체를 빚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진 기자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 부근이 연휴를 맞아 나들이를 떠나는 차량들로 정체를 빚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진 기자


15일 광복절 연휴를 맞아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빚어지던 차량 정체가 서서히 풀리기 시작해 저녁 8시 현재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시작된 차량 정체는 예상보다 일찍 풀려 현재 전국 고속도로에서는 정체 없이 차량 통행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서울에서 승용차를 이용한 각 지방까지 소요시간은 ▲강릉 3시간 ▲대전 1시간40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40분 ▲울산 4시간30분 ▲대구 3시간30분 ▲부산 4시간20분 등이다.


이날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은 총 436만대로 주말 교통량과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3일간의 연휴 중 첫날 휴가지로 향하는 차량이 한꺼번에 몰려 평소보다 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이날 수도권에서 휴가지로 차량 42만대가 빠져나가고 휴가지에서 수도권으로 38만대가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녁 8시 현재 수도권→휴가지 방향 36만대, 휴가지→수도권 방향 30만대가 이동했다.

도로공사는 연휴 둘째 날인 16일 새벽부터 하행선뿐 아니라 상행선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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