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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남편, 별거 전 혼외자 출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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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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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2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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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MBC 아나운서/ 사진=머니투데이DB
김주하 MBC 아나운서/ 사진=머니투데이DB
김주하 MBC 아나운서의 남편 강모씨가 올 초 혼외자식을 낳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김주하 아나운서와 강모씨는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25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9월호 보도자료를 통해 강모씨의 내연녀가 올해 초 극비리에 딸을 낳았다고 밝혔다.

우먼센스에 따르면 강모씨의 내연녀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아이를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우먼센스 측은 "이 아이는 강모씨가 김주하와 별거 이전에 임신이 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사건의 자세한 내막과 김주하 측근의 입장을 9월호에서 자세히 풀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주하는 지난해 9월23일 서울가정법원에서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진행된 2차 조정기일에서도 입장차를 줄이지 못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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