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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LAA 출신 우완 장필준 1라운드에서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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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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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2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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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프로야구 신인 2차 지명회의가 열렸다. /사진=OSEN
25일 프로야구 신인 2차 지명회의가 열렸다. /사진=OSEN
2015년 그라운드를 누빌 신인 선수를 뽑는 '2015 신인 2차 지명회의'가 열렸다. 1라운드 9순위 지명권을 가진 삼성 라이온즈는 국내 유턴파인 장필준을 지명했다.

삼성은 25일 서울 르네상스 서울호텔 다이아몬드볼룸에서 열린 '2015 신인 2차 지명회의' 1라운드 9순위로 나서 LA 에인절스 출신의 우완투수 장필준을 지명했다.

장필준은 북일고 시절 김광현, 정영일과 함께 초고교급 투수로 평가 받았던 투수로 LA 에인절스에 입단한 바 있다. 2009~2012년까지 LA 에인절스 산하 루키리그부터 싱글A를 거쳤다. 마이너에서는 48경기에 전부 선발로 나와 평균자책점 4.47을 기록했다. 앞서 한화가 1차 지명했으나 계약이 결렬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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