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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시작해 대박 신화를 이뤄낸 창업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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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 2014.08.2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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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방에서 서울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역귀성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그 중심에는 부산이 있다. 창업시장에서 창업아이템을 찾으려면 부산을 가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부산에서 시작된 창업아이템들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스몰비어의 선구자 봉구비어와 토종 빙수의 경쟁력을 보여준 설빙, 그리고 부산의 힘을 보여 주는 분식 프랜차이즈 ‘씨앗호떡 부산떡볶이’가 그 대표적인 예다.

사진제공=SN인더스트리
사진제공=SN인더스트리
씨앗호떡 부산떡볶이는 ‘전 국민이 즐기는 부산 먹거리’라는 슬로건 아래 2013년 론칭한 분식 브랜드로서 가장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7월에 오픈한 씨앗호떡 부산떡볶이 덕평휴게소점은 일 매출 300만 원을 넘기는 소위 대박 매장답게 더운 여름에도 씨앗호떡을 먹기 위해 전국 각지의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린다.

사계절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씨앗호떡 부산떡볶이의 가장 큰 매력은 메뉴와 맛이다. 부산 10대 명물 씨앗호떡, 어육 함량이 높은 고품질 부산어묵, 여성 고객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비빔당면 등 씨앗호떡 부산떡볶이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들이 즐비하다.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폭도 넓다.

한편 씨앗호떡 부산떡볶이는 저렴한 창업비용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 주고 있으며, 체계적인 물류시스템, 미국 FDA 인증 등 지속적인 가맹점 성공창업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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