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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농협, 기장군 수해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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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윤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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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2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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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농협 임직원들이 28일 부산 기장군 철마면 일대 집중호우 피해현장을 방문해 지역 복구 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농협
부산농협 임직원들이 28일 부산 기장군 철마면 일대 집중호우 피해현장을 방문해 지역 복구 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농협
부산농협은 집중호우 피해를 본 기장군 일대에 임직원 봉사단을 파견해 복구활동을 지원했다.

임직원 봉사단은 28일 부산 기장군 철마면 이곡리 피해 농가를 찾아 쓰러진 벼를 세우고 논과 밭을 뒤덮은 나뭇가지 및 오물을 제거하는 등 피해복구 작업을 시행했다.

이날 피해복구에는 농협중앙회, NH농협은행 전 영업점,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동부산농협 등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부산농협 김종길 본부장은 "기습적인 폭우로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해 너무나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중소기업 및 개인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긴급 금융지원제도' 시행을 검토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5일 기록적인 폭우로 부산 기장군에는 누적 강우량 187mm가량의 비가 내려 장안읍사무소는 물론 좌천시장·길천마을 주택과 상가 130채가 한때 물에 잠겨 16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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