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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90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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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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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2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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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1,240원 보합0 0.0%)은 해운대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에 대해 900억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4.5%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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