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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유희열 "다음엔 '꽃보다 소녀' 짐꾼으로 출연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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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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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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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꽃보다 청춘' 제작진은 29일 페루에 다녀온 3인방 윤상, 유희열, 이적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tvN
tvN '꽃보다 청춘' 제작진은 29일 페루에 다녀온 3인방 윤상, 유희열, 이적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tvN
'꽃보다 청춘' 페루 특집이 최종회를 앞둔 가운데 출연자 윤상, 유희열, 이적이 종영소감을 밝혔다.

tvN '꽃보다 청춘' 제작진은 29일 페루에 다녀온 3인방 윤상, 유희열, 이적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윤상은 이번 여행에 대해 "기분 좋은 아쉬움"이라며 "좋은 친구들이 늘어나 고마운 여행"이라고 밝혔다.

이적은 "처음엔 여행을 통해 우리를 돌아볼 수 있었고 다음엔 방송을 통해 한번 더 새롭게 우리를 돌아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평생 잊기 힘든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준 시청자와 제작진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유희열은 그답게 "꿈만 같던 시간, 꿈을 찾은 시간"이라며 그리움을 전했다. 유희열은 또 "'꽃보다 소녀' 편으로 한 번 더 갑시다! 짐꾼으로 꼭 데려가줘요"라며 그다운 종영소감을 밝혔다.

윤상, 이적, 유희열 3인방의 '꽃보다 청춘'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1회 연장 방송을 결정했다. '꽃보다'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간 것.

'40대 청춘' 3인방은 20여 년 동안 함께한 우정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안겼다.

윤상은 자랑스러운 아빠로서 진솔한 모습을, 이적은 귀염둥이 막내의 모습을 보여줬다.

'유희견', '희리더' 등 다양한 별명을 얻은 유희열은 특유의 매력으로 여성은 물론이고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았다.

'꽃보다 청춘' 마지막회는 29일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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