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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타트업 13개팀, 라쿠텐 등 일본 VC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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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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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0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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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지난 1일 '한·일 산업협력을 위한 투자 및 사업설명회' 참가 13개팀을 대상으로 IR 피칭법 및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제공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지난 1일 '한·일 산업협력을 위한 투자 및 사업설명회' 참가 13개팀을 대상으로 IR 피칭법 및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제공
1일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오는 30일 일본 도쿄의 주일대사관에서 열리는 '한·일 산업협력을 위한 투자 및 사업설명회'에 참가하는 13개팀을 대상으로 IR(기업설명회) 피칭법과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앞서 지난 30일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해외 데모데이 참가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를 한 끝에 △카닥(대표 이준노) △이스트몹(대표 오윤식) △프라센(대표 우효준) △채팅캣(대표 김용경) △리앤컴퍼니(대표 이광민) △투게더(대표 박상준) △아리아하이테크(대표 김민호) △스파이카(대표 김호선) △레드테이블(대표 도해용) △쿠쿠닥스(대표 이유호) △아이노블(대표 허준) △매크론(대표 이길재) △리올플레이(대표 윤미진) 등 13곳을 선정했다.

이날 사전교육에서는 박상원 전 모글루 이사가 선정기업들의 성공적인 일본진출을 위한 IR작성법, 전략피치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설명회 전까지 선정기업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파트너에 대한 이해, 유형별/단계별 투자유치 전략, 프레젠테이션 스킬 향상 등 사업설명회에 필요한 사전교육이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한·일 산업협력을 위한 투자 및 사업설명회'는 국내 스타트업과 현지 주요 경제단체, 글로벌 전략투자자 및 재무투자자와의 비즈니스 파트너 협력을 위한 기업설명회(IR) 형식으로 진행되며 투자유치 뿐 아니라 영업, 마케팅 등 전략 제휴 협력체계도 적극 구축될 예정이다. 참석자는 100여명으로 신경제연맹 회원사와 라쿠텐벤처스를 비롯 현지 전략투자자, 벤처캐피탈 주요인사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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