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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신의 손' 예매율 1위..추석 극장가 돌풍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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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배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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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0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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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머니투데이 DB
/사진= 머니투데이 DB
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타짜-신의 손'이 높은 예매율로 추석 극장가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 '타짜-신의 손'이 예매점유율 25.5%로 1위를 기록 중이다.

‘타짜-신의 손’의 2006년 개봉해 19세 관람가에도 불구하고 6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은 '타짜'의 후속작이다. 전작 '타짜'의 주인공 삼촌 ‘고니’(조승우)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는 ‘대길’(최승현)이 '타짜-신의 손'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영화는 어린 나이에도 겁없이 화투 세계에 뛰어드는 대길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사건을 보여준다.

최동훈이 연출했던 전작과 달리 영화 '과속스캔들'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배우 최승현과 신세경, 곽도원과 유해진, 이하늬, 김인권, 오정세 등이 출연한다. 오는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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