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전격Z작전 키트, 삼성전자 스마트홈에 질투한 이유는?

머니투데이
  • 최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9.04 15:4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삼성전자 (83,900원 상승200 -0.2%)가 스마트 홈을 띄우기 위해 전격Z작전의 주인공 데이비드 핫셀호프와 키트(KIIT)를 전면에 내세웠다.

삼성전자는 80년대 인기 드라마 전격Z작전의 주인공 마이클 나이트(데이비드 핫셀호프)와 키트를가 등장하는 동영상을 4일 발표했다.

동영상에서 핫셀호프는 삼성 스마트홈의 연결성을 이야기하지만 키트가 이야기 중간중간에 끼어들면서 방해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키트가 핫셀호프가 삼성 스마트홈이 뛰어나다는 점을 설명하자 질투하는 것이다. 마지막 장면에 키트는 다른 운전자를 태우며 자신도 스마트하게 살겠다고 하면서 핫셀호프를 떠나는 모습으로 마무리 된다.

삼성이 핫셀호프와 키트를 광고모델로 기용한 것은 지난해 10월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 갤럭시 기어를 발표하면서 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8만1000원 통신비, 알뜰폰 환승해 3만원 넘게 아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