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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북아현동 어린이집 불…재산피해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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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0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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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도 켜진 채 방치된 식기 건조기 과열로 불"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추석인 8일 저녁 7시37분쯤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의 한 교회 안 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16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어린이집은 비어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연휴에도 켜진 채 방치된 식기 건조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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